강남 회식 룸 식당을 찾을 때 여섯 명의 팀 저녁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저녁 일정과 판매 시간을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여섯 명 식사는 한 사람이 메뉴와 예약을 모두 맡는 일이 많다. 인원만 확정하기보다 도착 시각과 좌석 선호, 술을 마시는 사람의 수를 같이 모아 두면 주문 계획을 세우기 좋다.
매장은 6인 룸 두 실을 안내하지만 해당 날짜의 룸 배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갈비 주문과 식사 메뉴를 나누고, 고기를 구워주는 방식이라는 점을 일행에게 알려 둘 수 있다.
여섯 명은 온라인 예약 가능 인원에 들어가지만 룸 요청은 별도다. 팀의 총인원과 좌석 선호가 예약 내용에 실제로 반영됐는지 확인한다.
함께 볼 메뉴
설야 양념갈비는 현재 순살 100g 59,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시그니처 한우 갈비는 뼈를 제거한 순살 중량 기준이다. 양념 유무에 따라 메뉴와 단가가 다르며, 일요일 한정 본갈비의 중량과 최소 주문 조건도 별도로 읽는다.

저녁 일정과 판매 시간
현재 영업 안내는 저녁 17:30~22:00, 라스트오더 21:00이며 점심은 임시 중단 상태다. 점심 정식처럼 준비 중인 메뉴를 지금 예약할 수 있는 점심 상품으로 읽으면 일정이 달라진다.
예약할 날과 도착 계획을 먼저 정하고, 설야 양념갈비의 판매 요일이나 조리 안내를 함께 읽는다. 마늘 안심은 디너 한정이고 조리에 약 15분이 걸린다는 안내가 있다. 이 시간을 모든 요리의 제공 시간이나 식사 전체 길이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예약과 위치
설야갈비 청담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18의 1~2층을 사용한다. 매장은 총 88석과 프라이빗 룸 3실을 안내한다. 홀과 룸 중 원하는 좌석이 있다면 예약 인원과 함께 전한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여섯 명이 함께 앉을 자리와 첫 주문을 예약 담당자가 한 번에 정리한다.